제33대 회장 김평기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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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20 23:36 조회267회 댓글0건본문
대한사진예술가협회 회원님께.
2022년 총회에서 추대받아 대한사진예술가협회 33대 회장으로 일하게 된 김평기 입니다. 인사드립니다.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세워주신 고문님, 자문위원님, 그리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족의 해방과 더불어 백오 이해선 선생님이 주도하여 창립된 대한사진예술가협회는 지금까지 76년의 세월을 지켜오면서 우리나라 사진문화를 이끌어왔습니다.
열다섯 분의 역대 회장님들이 뜻을 같이하는 사진인들을 모아 사진작가로 양성하면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라성 같은 회장님들의 뒤를 이어간다고 생각하니 부족한 저로서는 너무나 큰 영광인 동시에 과연 맡겨진 소임을 다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2007년에 대한사협 회원으로 입회하여 지난 15년 동안 지나면서 때로는 연구이사, 총무이사, 부회장으로 회장님을 보필하면서 배우고 익혀온 저로서는 순수하고 화기애애한 대한사협의 분위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회원 여러분만 믿고 용기를 내어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역대 회장을 지내신 김완기, 안장헌 고문님과 정건영, 이철집 자문위원님의 보살핌을 바탕으로 학식과 덕망이 뛰어나신 김호영 회장님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대한사협의 위상을 바로세워 왔습니다. 최근 주원상 부회장님이 중심으로 도와주신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으로 오늘 대한사협 회원작품집과 대한사협 75년사 자료집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불철주야 애쓰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사협은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여러 회원님들의 보금자리이며 여러분 하나하나가 참된 주인입니다. 우리 모두가 맡은 자리를 내가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켜줄 때 더욱 빛나는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선출해주신 두 분의 감사님의 협조를 얻어 제가 무사히 회무를 담당하려면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봉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제가 조금 어려운 부탁을 드리더라도 흔쾌하게 응해주실 줄 믿고 우리모든 회원들이 힘을 모아 대한사진예술가협회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갑시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지난 5년 동안 협회 발전을 위하여 애써 주신 김호영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협회의 집행부가 구성 되지 않아 빠른 시일 안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집행부를 구성하고 3월에는 출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년 2월 12
김평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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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총회에서 추대받아 대한사진예술가협회 33대 회장으로 일하게 된 김평기 입니다. 인사드립니다.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세워주신 고문님, 자문위원님, 그리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족의 해방과 더불어 백오 이해선 선생님이 주도하여 창립된 대한사진예술가협회는 지금까지 76년의 세월을 지켜오면서 우리나라 사진문화를 이끌어왔습니다.
열다섯 분의 역대 회장님들이 뜻을 같이하는 사진인들을 모아 사진작가로 양성하면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라성 같은 회장님들의 뒤를 이어간다고 생각하니 부족한 저로서는 너무나 큰 영광인 동시에 과연 맡겨진 소임을 다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2007년에 대한사협 회원으로 입회하여 지난 15년 동안 지나면서 때로는 연구이사, 총무이사, 부회장으로 회장님을 보필하면서 배우고 익혀온 저로서는 순수하고 화기애애한 대한사협의 분위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회원 여러분만 믿고 용기를 내어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역대 회장을 지내신 김완기, 안장헌 고문님과 정건영, 이철집 자문위원님의 보살핌을 바탕으로 학식과 덕망이 뛰어나신 김호영 회장님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대한사협의 위상을 바로세워 왔습니다. 최근 주원상 부회장님이 중심으로 도와주신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으로 오늘 대한사협 회원작품집과 대한사협 75년사 자료집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불철주야 애쓰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사협은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여러 회원님들의 보금자리이며 여러분 하나하나가 참된 주인입니다. 우리 모두가 맡은 자리를 내가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켜줄 때 더욱 빛나는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선출해주신 두 분의 감사님의 협조를 얻어 제가 무사히 회무를 담당하려면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봉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제가 조금 어려운 부탁을 드리더라도 흔쾌하게 응해주실 줄 믿고 우리모든 회원들이 힘을 모아 대한사진예술가협회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갑시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지난 5년 동안 협회 발전을 위하여 애써 주신 김호영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협회의 집행부가 구성 되지 않아 빠른 시일 안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집행부를 구성하고 3월에는 출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년 2월 12
김평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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