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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_눈과 마음-허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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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30 01:21 조회3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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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를 "마음의 눈"에 양보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마음의 눈도 육체의 눈처럼 눈이다. 눈과 마음은 하나이다. 

둘 중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제대로 인식할 수 없고 세상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다. 

눈으로 본것이 마음에 전달되고, 또 마음에서 눈으로 인식이 전해진다. 

눈과 눈사이, 눈과 마음에는 그래서 거리가 있다. 

보는 것과 보이는 것 사이에 물리적 거리가 있는 것처럼 인간의 눈과 마음사이에도 거리가 존재한다. - 좋은사진 중 -

2014년 10강 (눈과 마음 )

강의날짜 : 2014년 5월23일
강의시간 : 오후 7시 ~9시30분
강 .의 .실 : 충무로2가 통로이미지
준. 비. 물 : 회비

원하시는 분들의 Review 와, 강의내용이 병행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강의내용은 조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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