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악사 색소폰 연주자 백연화 님_설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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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인선 작성일25-05-05 18:56 조회334회 댓글0건본문
광장시장의 저녁 일곱 시경 술(酒)시가 되면
별이 달린 모자를 쓰고 색소폰을 갖고 나타나시던 백연화 님.
시장을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던 손님이 연주를 부탁하면 색소폰 연주를 해준다.
연주를 부탁한 손님은 사례금을 드리고.
이 사진을 촬영한 때가 2011년이다.
촬영한 사진을 A3 크기로 액자를 만들어 드렸더니 그렇게 좋아하셨다.
근처 약국으로 나를 데려가더니 그곳에 사진 액자를 맡기고 박카스 한 병을 사주셨다.
꽤 오래 전부터 보이시지 않는다.
가끔 광장시장에 가면 거리의 악사 백연화 님이 생각난다.
별이 달린 모자를 쓰고 색소폰을 갖고 나타나시던 백연화 님.
시장을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던 손님이 연주를 부탁하면 색소폰 연주를 해준다.
연주를 부탁한 손님은 사례금을 드리고.
이 사진을 촬영한 때가 2011년이다.
촬영한 사진을 A3 크기로 액자를 만들어 드렸더니 그렇게 좋아하셨다.
근처 약국으로 나를 데려가더니 그곳에 사진 액자를 맡기고 박카스 한 병을 사주셨다.
꽤 오래 전부터 보이시지 않는다.
가끔 광장시장에 가면 거리의 악사 백연화 님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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