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_비열한 도시93 > 작품사진

본문 바로가기

대한사진예술가협회
1945년에 창립한 순수예술사진을 추구하는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작품사진

이동준_비열한 도시93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1-01 12:18 조회334회 댓글0건

본문

[무관심]

말도 많았던 용산개발, 

개발 논리에 밀려 힘없이 쫓겨 나간 사람들.. 

심지어는 경찰이 불 질러서 죽은 사람도 있다. 

과잉진압, 내가 TV로 다 봤다. 

지금도 '터미네이터 타워크레인'은 파워풀하게 돌라가고 있다.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누군가는 그랬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좋지 않은 대답이요 자꾸하면 습관이 된다. 


"투표를 해서라도 바꿔라~"


cbab220a40b699ad56d589e4d3f743ed_1667272691_8314.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대한사진예술가협회 | 대표 : 신동연 | 사업자번호 : 201-82-63827 | Tel : | Fax :
주소 : 서울 특별시 중구 수표로 3-6(충무로2가, 3층) | E-mail : photo7579@naver.com

Copyright © 대한사진예술가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