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_비열한 도시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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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1-01 12:18 조회335회 댓글0건본문
[무관심]
말도 많았던 용산개발,
개발 논리에 밀려 힘없이 쫓겨 나간 사람들..
심지어는 경찰이 불 질러서 죽은 사람도 있다.
과잉진압, 내가 TV로 다 봤다.
지금도 '터미네이터 타워크레인'은 파워풀하게 돌라가고 있다.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누군가는 그랬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좋지 않은 대답이요 자꾸하면 습관이 된다.
"투표를 해서라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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