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이들 처럼-김태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1-04 00:19 조회145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사랑한다면 이들 처럼김태은 Kim taeeun2015-06-24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얼마전 많은이들에게 ‘가족’ 의 소중함을 생각하게하는 독립영화 한편이 상영되었다.“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먼강 건너 마지막길을 떠난 님앞에서 목놓아 울던 할머니의 엔딩장면을 보며가족의 머무름에 감사해본다.극의 마지막에 흐르는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에 주인공의두고온 기억이 담겨있다. “큰 딸 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 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 . . 〃 나이듦에 초연할수없는 나이가 되고보니, 언젠가 짝을 만나 곁을 떠날 딸아이에게도못해준 어미의 잔정만 애잔히 떠오른다.바다. . 함께했던 사랑하는 이들의 푸르른 날을 담아보며나 또한 그들에게 못다한 말을 전해본다.‘감사하오’‘미안하오’‘사랑하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