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정_ELIM 2022_Heartbreak (연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31 01:32 조회195회 댓글1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나는 오늘도 목마르다.한 해, 두 해 속절없이 세월이 지나가도 꿈꿔왔던 삶의 열매들을 맺지 못한 채더욱 더 말라져만 가는 나를 본다.폭포처럼 아래로 쏟아지는 물줄기 같은...자연의 법칙을 거스리고위로 솟구치는 분수와도 같은靈(영)과 肉(육), 肉(육)과 靈(영)의두 개의 '물'이 내 안에서 요동치며 섞여 흐른다.(작품 제목인 'ELIM(엘림)'은 성경에 나오는 '샘',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生水가 솟아나는하나님이 주신 '샘'을 뜻한다)- 박태정_ELIM 2022_Heartbreak (연작) - 댓글목록 박상철님의 댓글 박상철 작성일 23-01-04 21:59 박태정작가님 회화적인 작품 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정작가님 회화적인 작품 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박상철님의 댓글 박상철 작성일 23-01-04 21:59 박태정작가님 회화적인 작품 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정작가님 회화적인 작품 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