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숙_낙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31 21:48 조회239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화분에 있던 양귀비의 꽃잎이 마르더니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아름답고 화려했던 양귀비 꽃이 시들어지면볼 품 없어지리라 생각했는데시들어도 그 나름 예쁘고 아름다웠습니다.우리네 인생 젊음도 아름답지만 지는 꽃도 아름다운 것처럼나도 아름답게 나이들 수 있기를 바래는 마음입니다.- 안미숙_낙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