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권정열과 소민 박선숙의[별의 숨결을 모아] 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변성진 작성일23-11-21 23:17 조회152회 댓글0건본문
박선숙 시인의 시와 권정열 사진작가의 사진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시와 사진이 있는 풍경 시리즈의 세번째 시집을
여는 프롤로그 시 [저 춤추는 나무들처럼]에서 시인은
"평생을 오늘처럼/오늘을 평생처럼 즐기며"
"삶의 노을이 곱게 질 때까지" 사랑의 춤을 추겠다고 한다.
○박선숙
장편소설 [가야1~20] [신운1~8] (e-book)
동화 [요정의 나라 1~2] 출간
소설 [봐줄래?] 출간
공저1시집 [꽃별이 되어라] 출간
공저2시집 [저 꽃눈처럼] 출간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시인으로 활동 중
인스타그램@sominpss
☆권정열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서울본회 정회원
대한민국해양사진대전 대상 외 입상 다수
일본 오사카 초대작가전 외7회 전시회
공저1시집 [꽃별이 되어라] 출간
공저2시집 [저 꽃눈처럼] 출간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별 사진작가로 활동 중
인스타그램@jykwoun
시와 사진이 있는 풍경 시리즈의 세번째 시집을
여는 프롤로그 시 [저 춤추는 나무들처럼]에서 시인은
"평생을 오늘처럼/오늘을 평생처럼 즐기며"
"삶의 노을이 곱게 질 때까지" 사랑의 춤을 추겠다고 한다.
○박선숙
장편소설 [가야1~20] [신운1~8] (e-book)
동화 [요정의 나라 1~2] 출간
소설 [봐줄래?] 출간
공저1시집 [꽃별이 되어라] 출간
공저2시집 [저 꽃눈처럼] 출간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시인으로 활동 중
인스타그램@sominpss
☆권정열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서울본회 정회원
대한민국해양사진대전 대상 외 입상 다수
일본 오사카 초대작가전 외7회 전시회
공저1시집 [꽃별이 되어라] 출간
공저2시집 [저 꽃눈처럼] 출간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별 사진작가로 활동 중
인스타그램@jykwou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