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선_네 번째 사진전 ‘GEN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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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1-08 11:36 조회279회 댓글0건본문
환경생태사진가 설인선의 네 번째 사진전 ‘GENESIS’가
2022년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서울 극동방송 지하 1층 극동갤러리에서 열린다.
설 작가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준 성경‘GENESIS(창세기)’를 읽고 또 읽으며
느꼈던 창세기의 여러 가지 느낌을 폄훼하거나 왜곡시키려는 의도가 아닌 순수창작자로서 느껴지는
예술적 감성을 토대로 이미지화시켰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설 작가 개인에게는 칠순 기념으로 여는 사진전이라는 특별함이 있으며,
COVID-19와 어려운 일을 겪은 모든 이들에게 종교적인 이미지를 떠나서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를 전했다.
한편 설 작가는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정회원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환경문제에 대한 기록을 자신만의 시선과 색감으로
기록하는 환경생태사진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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